[뉴스토마토 이주영기자] 금강공업은 7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가 안영순 외 3인에서 미주제강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미주제강의 지분 인수목적은 경영권 참여이며, 보유주식은 54만5800주로 소유비율이 11.24%라고 금강공업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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