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현대해상 직원들의 전문 자격증 취득 열기가 뜨겁다.
6일 현대해상에 따르면 재직인원 중 33.6%의 직원이 보험계리사, 손해사정사, 재무설계사(AFPK), 국제재무설계사(CFP) 등 보험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 3일 발표된 AFPK 합격자 결과에서 전체 응시인원 대비 58%의 합격률을 보였다.
현대해상은 "보험과 세무, 부동산, 투자, 상속 등 재무 관련 전문지식을 두루 갖춘 정예 조직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해 자격증 취득을 회사차원에서 적극 독려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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