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녹십자생명보험은 오는 7일부터 보장자산, 의료비보장, 건강관리 등 세가지 혜택을 동시에 보장받는 '(무)3-UP보장보험'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저렴한 보험료로 일상 생활에서 헬스케어서비스로 건강관리서비스를 받고, 질병 발생시에는 의료비보장으로 질병치료를, 사망시에는 사망보장으로 가족의 재정적 안정을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헬스케어서비스 중 ‘전문의료진 전화상담’은 13개 진료과목(내과, 신경과, 산부인과 등) 전문의료진과 실시간으로 원스톱(One-Stop)으로 진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실손의료비 보장은 입원비, 통원비, 처방조제비 등 본인이 병원치료에 실제 사용한 비용 중 급여항목의 본인부담금과 건강보험에서 보상하지 않는 비급여 비용의 80%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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