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조이시티(067000)(대표 조성원)는 28일 더원게임즈(대표 김문규)가 개발한 헬리콥터 3D 액션 게임 ‘건쉽배틀’에 대한 사업권을 양수했다고 밝혔다.
밀러터리 헬리콥터 FPS 게임 ‘건쉽배틀’은 중력 센서를 활용한 조작과 실감 나는 그래픽, 타격감을 내세운 풀 3D 액션 게임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과 구글 피처드에 27개국, 53회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사업권 이관에 따라 조이시티는 ‘건쉽배틀’의 IP(지적재산권)와 운영, 마케팅 등 게임 전반에 대한 포괄적 권리를 확보하게 됐으며, 중국 진출 등 추가 수출 활로를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는 “’건쉽배틀’은 조이시티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건쉽배틀’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조만간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조이시티)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