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27일 한양증권은
삼영이엔씨(065570)에 대해 실적 감소에 대한 우려감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오히려 연말 배당 메리트와 4분기 실적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조언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만2000원을 유지했다.
김연우 한양증권 연구원은 "3분기 일시적 실적 감소에 대한 우려감은 크지 않을 전망"이라며 "4분기 실적은 미뤄졌던 방산 매출과 통신 공사 매출 등이 집중되며 분기 최대 수준의 실적 달성이 가능해 보인다"고 진단했다.
회사의 신공장 부지도 내년 본격적인 가동을 앞두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김 연구원은 "신공장의 생산 Capa는 현재의 2배 수준으로 자동화 설비투자 확대화 효율적 재고 관리 등이 주목적으로 향후 수출 물량 확대와 원가 개선을 위한 적절한 투자"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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