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린바이오는 9시14분 현재 전날 대비 1300원(14.61%) 오른 1만200원을 기록 중이다.
대한과학, 일신바이오와 함께 3대 의료기기업체로 꼽히는 서린바이오가 에볼라 관련 진단키트 기술 보유기업인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앞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일정을 취소하고 에볼라 바이러스 대책 회의에 들어가는 등 북미 지역에서도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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