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안 통화스왑 2017년까지 3년 연장
2014-10-11 23:00:00 2014-10-12 00:30:07
[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한국은행이 중국인민은행과 원-위안 통화스왑 계약 만기를 연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통화스왑계약의 만기연장은 지난해 6월27일 양국 정상의 '한-중 미래비젼 공동성명'에서 합의한 사항이다.
 
스왑규모는 64조원(3600억위안)으로 동일하며 갱신계약의 유효기간은 오는 2017년 10월10일까지다.
 
한은은 이번 한·중 통화스왑계약의 만기연장이 양국간 교역촉진 및 역내 금융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