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전재욱기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44·
사진) 호텔신라 사장이 법원에 이혼 신청을 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 8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남편 임우재(46) 삼성전기 부사장를 상대로 이혼 조정 및 친권자 지정 신청을 했다.
이 사장과 임 부사장은 슬하에 초등학교 1학년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 사장은 1999년 8월 삼성물산 평사원이던 임 부사장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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