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전일 상승했던 유럽 증시가 2일(현지시간) 미국발 훈풍으로 경기 회복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급등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8시, 전날보다 2.20% 상승한 4,042.48로 장을 시작했고 프랑스의 CAC40 주가지수는 9시, 2.16% 오른 2,900.92으로 장을 시작했다.
독일의 DAX 주가지수는 9시, 2.36% 상승한 4,228.61을 기록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jjwinw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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