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저축銀, 10%대 직장인 환승론 출시
2014-09-15 10:38:46 2014-09-15 10:43:32
[뉴스토마토 김민성기자] 대구지역의  참저축은행이 일반 기업체에 재직 중인 급여소득자를 대상으로 한 10%대의 중·저금리인 ′참앤론 직장인 환승론′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직장인 환승론은 제2금융권에서 20%∼30%대의 금리로 대출 중인 고객들에게 14%∼19%의 금리로 대환해주는 상품으로서 최대 4000만원 내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기존 직장인 신용대출 상품을 보완해 새로운 직장인 신용대출 상품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기존 대비 대출가능 최대한도를 늘리고 대출금리를 낮춘 것이 특징이며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까지 가능하다.
 
대출신청은 참저축은행 홈페이지(www.charmloan.co.kr) 및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실시간 대출승인 여부와 한도도 확인할 수 있다.
 
참저축은행 소비자금융본부 임영식 본부장은 "대표적인 서민고객인 직장인들의 부채상환 부담을 경감시키고 금융당국의 서민금융 활성화 방침에 부응하기 위해 중저금리인 10%대의 환승론 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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