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를 앞둔 신예 여성 랩퍼 애쉬비. (사진제공=티엔엘 레코즈)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신예 여성 랩퍼 애쉬비(ASH-B)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티엔엘 레코즈에 따르면 애쉬비는 5일 정오 데뷔 싱글 앨범인 '후 히어'(Who here)를 발표한다. 이 앨범엔 타이틀곡인 '바이 마이 사이드'(By my side)를 비롯해 '위험해', '0773'과 같은 곡들이 실린다.
'바이 마이 사이드'는 트랩 장르의 곡으로서 강렬한 후크와 애쉬비만의 독특한 플로우가 인상적인 노래다. 가사엔 "모두가 애쉬비를 알고 나면 그녀의 옆에 있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담았다.
소속사 측은 "여성 랩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가능할 수 있는 앨범"이라며 "힙합신에서 흔치 않은 여성 랩퍼인 애쉬비가 유니크한 가사와 플로우로 리스터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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