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동양종금증권은 30일 개인과 법인투자자를 대상으로 1년, 2년 만기의 우량 채권 500억원을 세전금리 연 5.80%에서 6.60%에 선착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 대상 채권은 신용등급이 A0 인 우량등급 채권으로 만기가 각각 1년, 2년이며 이자는 3개월마다 지급된다. 또 세전금리가 만기별로 연 5.80%, 6.60%로 동일 만기 은행 정기예금 금리보다 약 2.0%포인트 이상 높은 고수익 확정부 상품이다.
발행사는 우리파이낸셜로 우리금융그룹 계열이다.
이 채권의 최소 매수금액은 10만원 이상이고 최고 한도는 없으며, 동양종금증권 전국 지점에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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