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김주하 농협은행장이 콜센터에서 상담전화를 직접 응대하고 있다.(사진제공=농협은행)
[뉴스토마토 이종용기자] 김주하 농협은행장은 1일 용산별관 고객행복센터를 방문해 비상근무계획을 점검하고 고객과 최 접점에서 일하는 콜센터 상담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김 행장은 추석명절 기간 동안 사전준비 등 비상근무에 만전을 다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콜센터 상담 전화를 직접 응대하고 고객의 불편사항도 해결했다. 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는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주관 '2014 서비스 품질지수' 4년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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