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교보더든든보장보험' 출시
2014-08-19 18:29:51 2014-08-19 18:34:22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교보생명은 재해사고 시 생활비까지 보장받는 신개념 상해보험 '교보더든든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교보더든든한보장보험은 재해사고를 원인으로 사망할 경우 일시금과 함께 매월 생활자금을 수령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주계약 1구좌에 가입 시 교통재해로 사망할 경우 일시금 5000만원과 매월 200만원씩 생활자금을 5년간 받을 수 있다. 버스, 지하철, 여객기 등 대중교통재해로 사망할 경우 일시금으로 8000만원을 받는다.
 
일반재해로 사망시 3000만원과 매월 200만원을 5년간 받을 수 있다. 또 교통사고로 장해를 입으면 장해지급률에 따라 3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일반재해의 경우 15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 받는다.
 
만기에 주계약 납입보험료 전액을 돌려받는 100% 환급형과 50%를 돌려받는 50% 환급형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40세 남성이 주계약 1구좌(20년납, 80세 만기, 50% 환급형)에 가입할 경우 월 보험료는 3만2700원, 40세 여성은 1만8180원이다. 만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교보생명은 19일 재해사고 시 생활비까지 보장받는 신개념 상해보험 '교보더든든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사진=교보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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