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애신기자] 글로벌 PC기업 에이서가 안드로이드 태블릿 ‘아이코니아 AI-840FHD’를 롯데 하이마트를 통해 단독 출시한다. 가격은 26만9000원이다.
안드로이드 4.4 킷캣 운영체제(OS)에 인텔 아톰 Z3745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또 다이렉트 본딩 방식으로 보다 향상된 밝기를 전달하는 8인치 풀HD 해상도 IPS 디스플레이와 16기가바이트(GB)의 내장 메모리를 갖췄다.
전면 200만 화소, 후면 500만 화소의 카메라, 화상통화, HD 동영상 녹화 등이 가능하며, GPS와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내장했다. 4600밀리암페어(mAh) 대용량 배터리로 최대 7시간30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블루투스 4.0, 마이크로 USB, 마이크로 HDMI, SD카드 포트 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통해 실용성을 높였다.
한 손에 잡히는 8.5mm 두께에 360g의 무게로 휴대성을 높였다. 전면 크림 화이트 컬러와 알루미늄 아노다이징 처리된 후면의 실버컬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한편,에이서는 단독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일까지 선착순 200명에게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매고객 전원에게 티빙 4000캐시 이용권을 제공한다.
◇에이서 안드로이드 태블릿 '아이코니아 AI-840FHD' 제품 이미지(사진=에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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