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머니마켓펀드(MMF)에서 사흘째 자금이 순유출됐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MMF는 전일대비 3207억원 자금이 순유출돼 설정액 125조 3308억원을 기록했다.
MMF는 사흘 연속 자금이 유출됐으며 총 설정액 125조 3308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주식형펀드로는 신규자금이 들어왔다.
이날 국내주식평펀드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170억원 자금이 들어왔으며 ETF포함시 1312억원 순유입됐다.
해외주식형펀드도 59억원 자금이 들어와 7일만에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펀드별로는 국내에서는 '미래에셋인디펜던스주식형K- 2Class A'와 '하나UBS인Best연금주식 1'로 각각 47억원, 19억원 유입됐으며 해외주식형에서는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법인주식 1ClassI'와 '미래에셋KorChindia포커스7주식 1(CLASS C-I)'가 각각 27억원, 20억원 유입됐다.
채권형펀드는 867억원 신규자금이 들어왔으며 전체펀드는 MMF자금 유출 등으로 2132억원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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