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호텔신라(008770)가 리모델링에 따른 호텔사업 정상화 기대감에 주가가 신고가를 경신했다.
4일 오전 9시7분 현재 호텔신라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2000원(1.74%) 오른 11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11만8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호텔신라는 면세점의 견조한 매출 성장과 함께 리모델링 이후 호텔사업의 정상화가 기대되면서 주가가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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