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스탁론, 토마토스탁론 연3.5%
입력 : 2014-07-30 10:09:32 수정 : 2014-07-30 11:09:01
보통 스탁론은 금리가 낮으면 취급수수료가 높고, 취급수수료가 낮으면 금리가 높다. 때문에 스탁론 상품을 선택하는데 있어 금리와 취급수수료 모두 확인하고 계산해야하는 번거러움이 있다. 또한 스탁론은 보통 6개월에 한번씩 연장을 하기 때문에 연장수수료(0.5%)의 유무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하지만 토마토스탁론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최저 연 금리 3.5% 기본이고, 취급수수료 또한 업계최초로 1.5%이며,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도 전혀 없다. 이처럼 금리도 낮고, 취급수수료도 낮고, 연장수수료도 없다.
이것이 다른 스탁론 상품과 비교되는 토마토스탁론 만의 특징이다.
 
▶토마토스탁론이란?
증권사(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SK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동부증권, 신한증권 등)와 여신기관(하나캐피탈, 대백저축은행, 동부저축은행, 센트럴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등)이 제휴하여 제공하는 주식매입자금대출, 일명 "스탁론"은 증권계좌평가금액 대비 최대 400%까지 주식매수주문이 가능한 온라인대출상품이다.
 
증권사의 신용미수거래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상품이다. 미수거래는 레버리지 특징은 있으나, 결제일 기준 이내 상환이 되지 않으면, 미수동결계좌로 분류되어 지속적으로 이용이 불가능하다. 신용거래는 미수거래 보다 레버리지는 낮고, 상대적으로 고금리에 이용기간도 대략 90일정도로 제한되어 있다. 이에 반해 스탁론은 레버리지가 미수, 신용거래보다 높고, 저금리에 이용기간도 최대5년까지 길다. 또한 스탁론은 100% 온라인상품으로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공인인증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토마토스탁론 관계자는 “스탁론은 다양한 혜택과 많은 장점을 가진 상품이지만, 스탁론을 이용함에 있어 발생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고 당부 했다.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내 자금의 400% 주식매수, 한 종목 100% 레버리지 투자
◆ 최저 연 금리 3.5%, 업계 최초 취급수수료 1.5%
◆ 증권사 미수금액 실시간 상환처리,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마이너스통장식으로 이자비용 절감, 한도 증액 및 추가 대출 가능
◆ 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등 증권사 신용불가종목 매수가능 (일부 종목 제외)
스탁론 비교분석 사이트 :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토마토 스탁론 문의전화 : 1644-0049
 
 
 

전일 거래량 상위 100
KODEX 레버리지(122630), 대아티아이(045390), 보해양조(000890), KODEX 인버스(114800), 이월드(084680), SK증권(001510), 서울신용평가(036120), 우리종금(010050), 진원생명과학(011000), 바른손이앤에이(035620), 리노스(039980), 쓰리원(038340), 국제디와이(044180), 대성창투(027830), KT(030200), SK하이닉스(000660), 팬오션(028670), 삼영홀딩스(004920), 대호에이엘(069460), 창해에탄올(004650), 동양증권(003470), KG이니시스(035600), 위노바(039790), KODEX 200(069500), 모다정보통신(149940), 아남전자(008700), 페이퍼코리아(001020), LG유플러스(032640), 기업은행(024110), KG모빌리언스(046440), 포스코엠텍(009520), 코리아나(027050), 한진해운(117930), 대우조선해양(042660), 삼성중공업(010140), 한국전자인증(041460), 대창(012800), 아즈텍WB(032080), 드래곤플라이(030350), 키이스트(054780), 케이엘티(053810), 미디어플렉스(086980), 하츠(066130), 위지트(036090), 현대중공업(009540), 슈넬생명과학(003060), 삼익악기(002450), 비아이이엠티(052900), 한국사이버결제(060250), 대한전선(001440), 선데이토즈(123420), 이지바이오(035810), SH에너지화학(002360), 유양디앤유(011690), KB금융(105560), 쌍방울(102280), 한국화장품(123690), 우리산업(072470), 한솔홈데코(025750), 데코네티션(017680), 리홈쿠첸(014470), 한국팩키지(037230), 화승인더(006060), 삼지전자(037460), 삼화네트웍스(046390), 다날(064260), 에이티세미콘(089530), 미래산업(025560), 현대상선(011200), 이수페타시스(007660), 제일바이오(052670), STX(011810), 모나미(005360), 팜스웰바이오(043090), TIGER 200(102110), 루멘스(038060), 우리들제약(004720), 대우증권(006800), 동양(001520), 서원(021050), 신일산업(002700), SG세계물산(004060), 남선알미늄(008350), 티이씨앤코(008900), 라온시큐어(042510), 원풍물산(008290), 기아차(000270), 신한지주(055550), 두산인프라코어(042670), 이스타코(015020), KStar 일본레버리지(H(196220), 두산중공업(034020), 현대증권(003450), 아가방컴퍼니(013990), 서울반도체(046890), 네오아레나(037340), 에스코넥(096630), 파루(043200), 크루셜텍(114120), 필룩스(03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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