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화투자증권)
[뉴스토마토 서유미기자]
한화투자증권(003530) 임직원은 지난 21일 여의도 본사에서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라폴(라이프포트폴리오)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라폴 프로그램’은 최소 5명 이상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봉사팀을 구성하여 재능기부, 노력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스스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거나, 원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봉사 활동을 원하는 사람들과 참여할 수 있다.
‘라폴’의 첫 번째 활동은 ‘크레파스 옮김’프로그램이다. 이 활동은 곳곳에 숨어있는 몽당 크레파스를 수거 후 재가공하여 미술교육이 취약한 국내외 아이들에게 보내는 프로그램이다.
황성철 인사지원팀 상무는 “라폴 프로그램은 한화의 기업이념인‘함께 멀리’를 직원이 스스로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자율적인 자원봉사가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인적·물적 자원을 아낌없이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