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유명 대전격투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가 모바일로 재탄생했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이하 하이원ENT)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M for Kakao’(이하 KOF M for Kakao)를 4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KOF M for Kakao’는 90년대 아케이드 게임시장을 풍미했던 SNK플레이모어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를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최적화한 게임이다.
게임은 크게 싱글모드와 대전모드로 구분된다.
싱글모드는 ‘입문’부터 ‘달인’까지 총 150개 스테이지로 이뤄지며, 수련을 통해 캐릭터의 경험치와 레벨을 상승시킬 수 있게 했다.
시리즈 최초로 도입된 대전모드는 이번 ‘KOF M for Kakao’의 핵심 콘텐츠. 총 3가지로 구분되며, 지역대전과 전국대전은 론칭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하이원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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