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 재미를 스마트폰으로.. ‘KOF M for Kakao’ 출시
2014-07-04 17:47:47 2014-07-04 17:51:57
[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유명 대전격투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가 모바일로 재탄생했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이하 하이원ENT)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M for Kakao’(이하 KOF M for Kakao)를 4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KOF M for Kakao’는 90년대 아케이드 게임시장을 풍미했던 SNK플레이모어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를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최적화한 게임이다.
 
게임은 크게 싱글모드와 대전모드로 구분된다.
 
싱글모드는 ‘입문’부터 ‘달인’까지 총 150개 스테이지로 이뤄지며, 수련을 통해 캐릭터의 경험치와 레벨을 상승시킬 수 있게 했다.
 
시리즈 최초로 도입된 대전모드는 이번 ‘KOF M for Kakao’의 핵심 콘텐츠. 총 3가지로 구분되며, 지역대전과 전국대전은 론칭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KOF M for Kakao’는 카카오 게임하기와 구글플레이스토어(http://me2.do/x8FTqtNA)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사진=하이원ENT)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