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경주기자]
오뚜기(007310)는 지난 1일 넥센 프로야구단 홈구장인 목동야구장에서 굿윌스토어 장애우와 지역아동센터 아동 초청 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 날 초청행사에서 밀알재단 굿윌스토어 장애우 100여명과 지역아동센터 아동 50여명이 참석해 넥센 vs 롯데의 야구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또 성산지역아동센터의 김준호 어린이와 이주석 굿윌스토어 사원이 이 날 경기의 시구와 시타자로 나서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오뚜기는 이날 경기의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힐링타임 아이스티’ 시음행사와 라면과 뿌셔뿌셔를 제공하는 경품이벤트 진행도 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및 소외계층과 함께 기쁨과 즐거움을 나누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가질 예정"이라며 "단순한 물품이나 금전적 지원보다 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할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는 장애인 지원 협력사업으로 장애인 학교와 장애인 직업 재활센터를 운영하는 밀알재단의 '굿윌스토어(Goodwill Store)' 송파점, 도봉점에 주요 선물세트 조립 작업 임가공을 위탁하고 있다.
또 사내물품 기증 캠페인과 굿윌스토어 매장에 오뚜기 제품기부, 주 2회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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