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한국사 바로알기' 프로젝트
2014-07-01 09:40:11 2014-07-01 09:44:40
[뉴스토마토 이경주기자] 오픈마켓 도서 11번가는 오는 8월 9일 '제2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는 이들을 위해 관련 도서를 최대 50% 할인해 판매하는 '한국사 바로알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한국사 기본서인 신지원 출판사의 'EBS스타트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2014)'은 25% 할인해 2만2400원, 한국사 인기 도서인 메가북스 출판사의 '메가스터디 기출외전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고급(2014)'은 10% 할인한 1만9800원 판매한다.
 
'한국사 스타강사'가 마련하는 무료 강의도 펼쳐진다.
 
도서 11번가는 오는 10일 한국사 응시자 100명을 선정, 한국사 동영상 강의사이트 '리얼히스토리'의 최영욱 강사가 진행하는 '한국사 개념 완벽정리' 강의에 초청한다.
 
한국사 시험의 개요와 중요 암기 포인트 등 시험을 앞둔 응시자들에게 꼭 필요한 요점을 짚어줄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10명을 추첨해 한국사 기본서 교재 및 온라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강의(고급·중급)을 제공한다.
 
오주현 도서11번가 영업팀장은 "한국사 시험이 각종 고시 및 공기업 시험은 물론 국내 대기업들도 입사 필기과목에 한국사를 다루면서 대학생들 사이에 '한국사 스터디'까지 등장했을 정도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토종 온라인몰 11번가가 수험생들의 니즈를 반영, 수험서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도서 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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