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방글아기자] 중·장년층 구직자를 위한 채용정보서비스 모바일 앱이 개발돼 오는 7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노사발전재단은 채용정보 검색부터 모바일이력서 제출까지 할 수 있는 취업 앱 '4060 JOB'을 오는 7월1일부터 운용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정용영 노사발전재단 전직지원본부장은 "4060JOB 앱은 중장년층에게 최적화돼 있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특히 맞춤형 채용정보에 구직자가 원하는 종류만 받아볼 수 있는 푸시(Push) 기능을 도입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앱 오픈에 맞춰 7월26일까지 '다운로드 이벤트'도 실시한다.
각종 앱스토어를 통해 '4060JOB'를 다운 받은 회원 누구나 로그인과 함께 자동적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한편, 모바일 대신 '오프라인'에서 취업정보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구직자는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02-6021-1100)에 전화 문의하거나, 전국 9곳에 위치한 센터를 찾으면 된다.
센터는 취업·창업역량 교육프로그램부터 이력서사진 촬영서비스까지 각종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오는 7월1일부터 개시하는 중장년층 모바일 앱 '4060JOB' 서비스 화면.(사진=노사발전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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