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디젤자동차 배기가스 저감장치 제조업체 포휴먼의 주가가 일본 닛산차와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문에 급등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50분 현재 포휴먼의 주가는 전일보다 750원(6.28%) 오른 1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증권가에는 포휴먼이 일본 닛산차에 매연저감장치(저탄소정책) 대규모 공급계약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에 포휴먼 관계자는 "닛산차와 공급계약을 추진 중이긴 하나,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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