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9시10분 현재 매일유업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850원(2.41%) 오른 3만6100원에 거래 중이다.
하반기 중국 수출 모멘텀이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에 힘을 싣고 있다.
서영화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분유 수출관련 해외 생산자 인증 절차가 6월에 완료 됐으며 7월부터 중국 분유 수출이 회복될 전망"이라며 "아시아계 영유아에 특화될 수 잇는 매일유업 특성과 유통망에 유리한 공급조건으로 강점에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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