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위원장 김도형)는 23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8개 케이블증권방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시장감시위원회와 증권방송사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건전한 투자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시감위는 "사이버감시팀 출범 이후의 주요 업무와 특이사례 등에 대해 설명했다"며 "건전한 투자문화 확립을 위한 상호 협조 필요성에 대해 인식을 공유하고 향후에도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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