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장수돌침대가 '장수흙침대'로 시장 확장에 나섰다.
장수돌침대는 흙침대시장 진출을 위해 충북 충주 수안보에 장수바이오믹스 공장을 설립하고 충남 청양의 황토와 충주 현지에서 채취한 맥반석의 분말을 혼합한 천연 흙침대를 직접 생산하는 시설을 갖췄다. 침대 마감재는 황마와 송진, 코르크 등 천연소재를 사용했다.
장수돌침대 마케팅팀 관계자는 "장수흙침대는 원적외선에 의한 온열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으로 여름엔 시원하게, 겨울엔 따뜻하게 해주고 습한 장마철에 건강을 위한 최적의 수면환경을 제공하는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 조사기관의 마케팅 조사 결과 장수흙침대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많아 브랜드 확장을 결정했다"며 "출시를 기념하여 전국 대리점에서 장수흙침대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목과 어깨를 시원하게 풀어주는 20만원 상당의 장수안마기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장수흙침대는 원적외선에 의한 온열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으로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해주고, 습한 장마철에 건강을 위한 최적의 수면환경을 제공한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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