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만명이 선택한 '우파루사가', 카카오 게임하기로 출시
2014-06-03 13:23:00 2014-06-03 13:27:25
[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NHN엔터테인먼트(181710)는 자회사 NHN스튜디오629가 개발한 전략게임 '우파루사가 for Kakao(이하 우파루사가)'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안드로이드 버전이 먼저 출시됐으며, iOS버전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우파루사가는 인기 소셜네트워크게임(SNG) ‘우파루마운틴’의 후속작으로, 100대 100 이상의 무한 전투가 특징이다.
 
전략 게임이지만 쉽고 간단한 플레이 방식으로, 신규 이용자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최현동 NHN스튜디오629 대표는 "지난 1일 종료된 사전 등록 신청에 74만명이 몰려 높은 기대감을 보여주셨다”며 "앞으로 이용자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수렴해 오랫동안 사랑받는 게임으로 자리매김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NHN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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