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POSCO(005490)가 철강금속 업종에 우호적 원료 환경이 조성됐다는 평가에 7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일 오전 9시3분 현재 POSCO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4000원(1.38%) 오른 29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 맥쿼리, CS, 씨티그룹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김윤상 연구원은 "공급 우위 지속으로 철광석 가격은 당분간 상승하기 어려울 전망"이라며 "최근의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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