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주류 써머스비, 캔 제품 출시
2014-05-22 09:43:26 2014-05-22 09:47:40
[뉴스토마토 이경주기자] 애플사이더 써머스비(Somersby)는 피크닉·캠핑 등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캔 제품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써머스비는 천연 사과를 발효해 만든 알코올 도수가 4.5%인 낮은 도수의 주류제품이다.
 
써머스비는 유럽 20여개 국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제품으로 국내에는 2012년에 첫 출시됐다.
 
써머스비 캔은 기존 병 제품의 유럽풍 감성을 담은 디자인을 그대로 살렸다.
 
써머스비 관계자는 "2012년 써머스비 병 제품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캔 제품도 출시하게 됐다"며 "특히 얼음과 함께 즐기면 한여름 갈증도 시원하게 날려 버릴 수 있어 캠핑, 피크닉 등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써머스비 캔은 오는 6월부터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등 주요 편의점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편의점 기준 3200원(용량 330ml)이다.
 
(사진제공=애플사이더 써머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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