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경주기자]
CJ오쇼핑(035760)은 오는 17일 오후 5시30분부터 기존 1세대 모델에서 효율성과 편리성이 강화된 '2세대 휴롬 원액기'를 방송한다.
'2세대 휴롬 원액기'는 2014년 최신형으로 '저속착즙기술'을 적용해 착즙량은 1.5배로 늘리고 찌꺼기는 줄였다.
기존 1세대 모델보다 스크류 회전수가 2배로 줄어 자연 그대로의 맛에 가까운 주스를 만들 수 있다.
또 드럼과 망의 구조가 개선돼 사용과 세척이 쉬워졌으며 1.6배 커진 드럼용량(500ml)으로 한 번에 보다 많은 주스를 착즙 할 수 있게 됐다.
디자인도 한층 진화됐다.
기존 제품에 비해 더 커진 사용버튼과 통풍구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2세대 휴롬 원액기'는 '2013 독일 레드닷 어워드'와 '2013 미국 IDEA 어워드'에 이어 올해는 'iF디자인 어워드'까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다.
국내에서는 '2013 굿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대내외적으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심유나 CJ오쇼핑 생활사업팀 MD는 "홈 메이드 주스 열풍이 여전히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휴롬 매출은 매년 두 배씩 고성장을 이어가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휴롬 신제품은 착즙 후의 뒷정리가 훨씬 간편해지고 기능성도 강화되어 좀 더 간편하게 건강주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2세대 휴롬 원액기'에 'BSW 광파오픈'이 함께 구성된 세트를 39만8000원에 선보이며 방송 중 구매고객에게는 최대 4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휴롬원액기는 지난 2010년 4월 CJ오쇼핑 론칭 이후 국내 누적 주문액 3900억 원을 기록한 바 있다.
(사진제공=CJ오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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