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 826억원 규모 파라과이 국도 건설 공사 수주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4-04-24 14:33:48 ㅣ 2014-04-24 14:37:59 [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일성건설(013360)은 파라과이 건설교통부와 826억원 규모의 파라과이 8번국도 정비사업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1.96%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7년 8월24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특징주)일성건설, 지난해 흑자전환 소식에 '강세' (장마감후종목뉴스)이마트, 2월 영업익 208억원..전년比 67%↓ (장마감후종목뉴스)이마트, 2월 영업익 208억원..전년比 67%↓ (특징주)일성건설, 파라과이 도로 건설 공사 수주..'강세' 이지은 IT와 친해지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재난현장서 소방관 통화 우선"…망중립성 예외 첫 적용 과기정통부·방미통위 정책협의회 가동…AI·미디어 공조 본격화 (토마토칼럼)통신3사의 같은 답안지 외산 의존 탈피…정부, 피지컬 AI 국산화 시동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