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2014년형 농산물 건조기’ 신제품 2종>
[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귀뚜라미는 22일 보일러 기술과 냉동공조 기술을 접목한 ‘귀뚜라미 2014년형 농산물 건조기’ 신제품 2종을 22일 출시했다.
최적화된 설계로 동급 사양의 제품과 비교시 동시에 많은 양을 건조할 수 있어 전력 사용량을 최적화한 경제적인 제품이라는 설명.
특히 노인들을 위해 조작부의 위치를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편리성을 강화했고, 인공지능 컨트롤러에 의한 전자 제어 방식으로 배습, 온도, 가동 시간이 자동으로 조절된다.
또 국가공인 시험기관에서 제시한 환경, 안전, 위생 등과 관련된 까다로운 시험을 통과한 친환경 특수강화 플라스틱 채반을 사용해 농작물의 변형 및 변색이 적고 위생적이며 자외선 차단제를 첨가해 내구성이 우수하다.
이밖에 고급 가전제품에 사용되는 특수 강판을 적용하고, 고밀도 폴리우레탄을 사용해 새는 열 손실을 차단, 최적의 건조가 이뤄지도록 했다.
회사 관계자는 “귀뚜라미 농산물 건조기 전 모델은 농협을 통한 저리 융자(3%)로 구매가 가능하다”며 “제품 기술력을 바탕으로 농산물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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