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흥국쌍용화재가 사명을 흥국화재로 변경한다.
흥국쌍용화재는 지난달 6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사명 변경을 결의해 오는 5일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확정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흥국쌍용화재는 관계자는 "흥국금융그룹의 일원으로 자본시장통합법시대에 맞는 금융그룹 서비스와 상품을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흥국쌍용화재는 지난 2006년 태광산업에 인수된 이후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펼친 결과 3년 만에 이유다이렉트 자동차보험에서는 지난해 12월 영업실적 159억 원을 보여 전년대비 118.5% 늘어난 것은 물론, 2005년 12월을 기준으로 3년 만에 30배 이상 성장하는 등 업계에서 최단기간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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