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카누' 신규 TV광고 공개
2014-03-21 16:28:07 2014-03-21 16:32:07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동서식품은 오는 23일 '맥심 카누(KANU)'의 신규 TV광고인 '뮤직 카페'편을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뮤직 카페'를 주제로 한 이번 광고는 '유희열'의 깜짝 등장으로 화제를 모은 지난 티저 편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본편 광고다.
 
광고에는 4년째 카누 모델인 바리스타 '공유'와 그 옆에서 분주히 LP판을 나르는 카누 DJ 유희열이 등장한다.
 
이어 '아메리카노에 음악을 더해 더 향기로운 카누가 되었다'라는 카피가 나오고, 카누를 마시며 음악을 듣는 공유와 유희열의 모습이 보인다.
 
이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음악을 선물하는 '카누 뮤직카페'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맥심 카누 홈페이지(www.maximkanu.co.kr)에서는 카누 DJ로 변신한 유희열이 직접 선곡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뮤직 카페' 서비스가 운영된다.
 
유희열이 정기적으로 선곡할 예정이며, 음악 리스트는 맥심 카누 홈페이지와 카누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27일 첫 공개된다.
 
이밖에도 '세상에서 가장 작은 라디오' 팟캐스트와 스트리밍 1개월 이용권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백정헌 동서식품 마케팅매니저는 "카누를 더욱 감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음악을 선물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었다"며 "유희열이 선곡한 음악과 함께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동서식품)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