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몰, '봄 아웃도어 대전' 최대 80%↓
2014-03-20 18:17:54 2014-03-20 18:21:59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W몰은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일주일 간 9층 특별행사장에서 '아웃도어 대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스페이스, K2, 블랙야크, 밀레, 아이더, 몽벨, 네파, 컬럼비아 등 인기 브랜드 10여개가 참여하며, 최대 8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각 브랜드마다 봄 재킷과 바지를 주력 상품으로 선보인다.
 
K2 재킷 7만2000원, 노스페이스 재킷 4만2000원, 아이더 재킷 5만1000원, 컬럼비아 재킷 4만9000원, 네파 바지는 3만원 등에 내놨다.
 
또한 스포츠, 골프 브랜드도 봄 상품 특집전을 연다.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최대 60% 할인을 진행해 티셔츠는 2만5000원부터, 운동화는 3만8000원부터, 바람막이는 7만5000원부터 판매한다.
 
스프리스는 각 품목별 균일가전을 마련했고, 리복과 헤드는 봄 상품 전 품목을 60%~70% 할인판매한다.
 
이와 함께 나이키 골프는 모자, 티셔츠, 바지, 점퍼, 골프화 등을 최대 85% 저렴하게 선보이며, 캘러웨이는 티셔츠를 3만9000원부터, 바지와 스커트를 4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이밖에도 8층 골프존마켓은 미즈노 바람막이 1만원, 야마하 남성용 7번 우드 4만9000원 등 22일부터 양일 간 품목별 타임세일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W몰은 닥스셔츠 상설매장을 새롭게 오픈하고, 오픈 특가 상품으로 셔츠를 3만9000원에 판매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닥스 양말을 선착순 증정한다.
 
◇(사진제공=W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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