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해외 명품' 최대 60% 할인
2014-03-20 15:36:21 2014-03-20 15:40:27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3관 2층에서 프라다, 페레가모, 지방시 등 20여개 해외 명품 브랜드 상품을 할인하는 '봄 맞이 해외 명품 대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명품 가방, 지갑, 벨트 등 약 10억원에 달하는 물량을 선보인다.
 
프라다, 멀버리, 생로랑 등 해외 명품 브랜드의 이월상품부터 올 봄·여름 신제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최근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엔자슐러 판초백과 스탤라매카트니 클러치도 최대 40% 할인한다. 생로랑 클러치는 최대 60%, 지방시 나이팅게일백은 최대 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와 함께 3관 2층 이벤트홀에서는 22일부터 양일 간 '명품 10원 경매 이벤트'도 열린다.
 
페레가모 지갑, 코치 가방, 셀린느 스카프 등 인기상품을 10원부터 경매를 진행해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편, 3관에서는 K2, 블랙야크, 컬럼비아 등 총 24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새 봄 맞이 아웃도어 대전'이 열린다. 바람막이 재킷, 등산화, 배낭 등 다양한 아웃도어 제품을 최대 80% 할인판매한다.
 
◇(사진제공=마리오아울렛)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