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국내 은행주들이 전날 미국 뉴욕증시에서 금융불안 우려 증폭에 따른 금융주의 급락의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35분 현재 하나금융지주(-3.43%), 신한지수(-2.50%), 우리금융(-1.19%) 등 대형 은행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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