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G. 갤러리아 카드' 출시
2014-03-18 14:39:17 2014-03-18 14:43:33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 전용 프리미엄 카드 'G. 갤러리아 카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G. 갤러리아 카드'는 명품관 쇼핑 혜택과 함께 레저, 문화 등의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카드 연회비는 5만원이며, 명품관 할인혜택을 비롯해 기프트카드 2만원 교환권, 고메이494 이용권, 최고 7% 금액할인권, 유명 수입차 무료 렌터카 서비스 등의 이용권이 담긴 바우처를 제공한다.
 
특히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대폭 강화해 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3개월 무이자 할부, 7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6개월 무이자 할부, 10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최대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갤러리아몰 뷰티샵 최고 10% 할인, 델리카페 빈스앤베리즈 10% 할인을 포함해, 분기별 300만원 이상 구매 시 플라워 부티크 지스텀 꽃 바구니 또는 애술린 아트북을 제공받는다.
 
이밖에도 카드 발급 후 이용실적만 있으면 연 1회에 한해 수입차 24시간 렌터카 이용의 혜택을 제공한다.
 
김윤식 갤러리아백화점 고객전략팀장은 "20대~40대 프리미엄 고객들을 타깃으로 고객들이 원하는 혜택과 서비스에 집중했다"며 "한 장의 카드로 패션과 레저, 문화 등의 라이프 서비스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업계 최초이자 최고의 카드"라고 전했다.
 
◇(사진제공=갤러리아백화점)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