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4분 현재 아이에스동서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1350원(5.67%) 오른 2만515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2만6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아이에스동서는 콘크리트 파일 및 요업 국내 시장점유율 2위 업체로, 국내 건설경기 회복에 따른 전방위적 수혜가 기대되면서다.
유성모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정부의 주택경기 활성화로 오는 2016년까지 부동산 호황국면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지난해 15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요업 및 콘크리트 파일부문은 2014년 164억원, 2015년 214억원으로 호실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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