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테스나(131970)가 사물인터넷 시장 확대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10분 현재 테스나는 전일대비 950원(7.56%) 오른 1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주식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테스나가 스마트카드용 웨이퍼 테스트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유일한 국내 유일한 업체로 올해 이 부문 매출이 전년대비 34% 증가할 것"이라며 "사물인터넷 활성화에 따라 가전제품의 두뇌역할을 하는 MCU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여 수혜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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