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위메이드(112040)는 모바일 MMORPG 기대작 '아크스피어'가 다음달 12일부터 프리오픈 서비스를 시작하며, 28일부터 사전모집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크스피어는 위메이드가 3년간 제작한 대형 모바일게임이다.
실시간 전투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파티플레이'를 바탕으로 ▲대규모 필드 사냥' 과 '집단 전투 시스템’ ▲1600종 이상의 풍부한 퀘스트 ▲100종의 클래스 스킬 ▲130종 이상의 풍부한 외형 변경 장비 ▲660종 이상의 다양한 몬스터 등 풍부한 콘텐츠로 기존 게임과의 차별화를 추구한다.
이현승 아크스피어 개발실장은 “모바일게임의 새로운 지평을 열 아크스피어를 선보이게 돼 기쁘고 설렌다” 며 “모바일에서도 MMORPG의 진수를 맛보실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한 만큼,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위메이드)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