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그린어지, 제시카 고메즈 사외이사..'上'
2009-02-27 14:26: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제시카 고메즈가 뜨면 주가도 급등한다.
 
애니메이션 업체인 이그린어지가 호주 출신 모델 제시카 고메즈를 사외이사로 영입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폭등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7일 오후 2시25분 현재 이그린어즈의 주가는 전일보다 540원(15%) 오른 4140원의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제시카 고메즈는 해외에서 잡지 모델 등으로 활동 중이다. 국내에선 현대차와 LG전자의 제품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그린어지는 현재 대현회계법인 감사로 재직 중인 변중석씨를 감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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