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오뚜기(007310)는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SnowValley 등심돈까스'와 'SnowValley 너비아니'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Snowvalley 등심돈까스'는 100g씩 5개 트레이 포장으로 구성해 편리성을 더했고, 냉동공법으로 급속 냉동해 수분 손실을 최소화했다.
부드러운 식감과 육즙이 풍부한 등심 부위만을 사용해 돈까스의 육질이 살아있으며, 가츠동, 카레돈까스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SnowValley 너비아니'는 배를 갈아 넣은 전통 방식의 양념장에 국산 돼지고기를 재워 푸짐하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대형 할인점 기준으로 등심돈까스가 6480원, 너비아니가 7480원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좋은 재료가 좋은 맛의 시작이란 신념으로 양질의 국산 원료를 사용했고, 맛은 물론 편리성을 더했다"며 "풍부한 등심돈까스와 전통식 고기반찬 너비아니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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