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유진기자]롯데카드가 오는 28일부터 부산지역에 후불교통카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카드를 사용함으로써 부산시민들이 대중교통(시내버스, 지하철, 마을버스)을 이용할 시 매번 충전하는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용요금은 카드 결제일에 후불로 납부하면 된다.
박희수 롯데카드 마케팅 담당은 "그동안 부산지역 시민들을 위한 지역특화카드 출시, 맞춤서비스 개발에 주력해왔다" 며 "롯데카드의 실속있는 혜택에 업계 최초로 후불교통카드 기능의 편리함까지 더해 부산시민에게 최선의 신용카드 혜택을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카드는 후불교통카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달 31일까지 롯데 부산후불교통카드로 총 10만원 이상 구매한 회원에게는 3월 한달 매주 월요일 버스, 지하철 이용요금을 월 1만원까지 무료로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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