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송홀딩스, 저평가 매력 발산중
2014-02-05 10:18:59 2014-02-05 10:23:00
[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신송홀딩스(006880)가 실적 대비 저평가 상태라는 분석에 사흘만에 반등했다.
 
5일 오전 10시20분 현재 신송홀딩스(006880)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200원(2.29%) 오른 8950원에 거래중이다.
 
심은주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이날 "장류와 글루텐 등 소재식품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중"이라며 "실적 대비 올해 예상 PER(주가수익비율)이 9.2배로 업종내에서 현저히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부각되는 실적 모멘텀 감안할 때 주가 상승여력이 충분하다는 설명이다.
 
심 연구원은 이어 "매년 60억원 수준의 임대 수익도 발생중이어서 현금창출 능력도 높이 평가된다"고 덧붙였다. 
 
신송홀딩스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8.2% 늘어난 3069억원, 영업이익은 15.7% 증가한 141억원으로 추정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