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LG이노텍(011070)이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18분 현재 LG이노텍은 전날보다 28200원(3.26%) 떨어진 8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조진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카메라 모듈 출하량은 신규 스마트폰 출시가 예상되는 올해 3분기까지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련 이익 성장동력(모멘텀)이 둔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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