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NHN엔터테인먼트, 지난 4분기 실적부진 전망에 약세
2014-01-08 09:04:26 2014-01-08 09:37:03
[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NHN엔터테인먼트(181710)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보다 2900원(3.27%) 내린 8만580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미래에셋, 한국투자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이민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2월 말 이후 웹보드 규제안 시행에 따라 3분기까지는 지속적인 실적 하락이 예상되고, 모바일 부문 수익성이 안정화되기 전까지 전사 수익성 개선에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은 중장기적인 부담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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