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넥슨(대표 권준모, 강신철)은 다음 달 4일부터 일본 법인인 넥슨재팬(대표 최승우)이 던전앤파이터(일본명: 아라드전기)의 일본 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넥슨재팬은 공식 티저 사이트(http://arad.nexon.co.jp )를 열고, 게임의 메인 스토리와 캐릭터, TV애니메이션 프로모션 영상, 정식서비스를 기념한 오픈 이벤트 등을 공개했다.
넥슨재팬은 NHN재팬과의 마케팅 제휴 계약을 통해 NHN재팬의 게임포털인 한게임(http://arad.hangame.co.jp )에서도 채널링 형태로 게임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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