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본다㈜ 블랙박스 보도 관련 반론보도문]
2014-01-06 13:46:12 2014-01-07 09:51:42
본 신문은 2013년 11월15일자 산업섹션에 “다본다 블랙박스 미스터리한 1위”라는 제목으로 ‘다본다㈜의 2012년 블랙박스 판매대수와 관련하여 업계 관계자들이 시장규모를 고려할 때 의구심을 표하고 있고, 다본다㈜의 대표가 과거 회사운영시 자금을 회수한 전력이 있다는 업계 의혹이 있으며, 한국소비자원이 2013년 11월 차랑용 블랙박스 31개 제품의 성능을 평가한 결과를 발표할 당시 다본다㈜의 제품이 제외된 이유는 온라인에서 소비자 인기도를 바탕으로 한 순위에서 50위를 기록해 30위 안에 들지 않아 조사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취지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습니다.
2012년 블랙박스 시장 규모는 업계 관계자조차 정확히 알지 못할 정도로 검증된 통계치가 없는 상황이며, 다본다㈜는 지난해 오프라인 대리점, 홈쇼핑 등에 블랙박스를 납품한 실적이 85만대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2007년부터 2012년까지의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 등을 고려해볼 때, 다본다㈜의 대표가 과거 회사운영 당시 자금 부분만 회수한 전력이 있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한편, 한국소비자원은 차량용 블랙박스 시험·평가와 관련하여 2013년 11월 11일 보도자료에서 시험대상 제품은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 중 시장점유율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전방촬영 전용(1채널) 차량용 블랙박스 21개 업체, 31개 제품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정광섭

정론직필! 바로 보고 바로 쓰겠습니다.

email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